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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연예

🍖 돌아온 백종원, 프랑스 리옹에서 한판 삼겹살로 승부!

by TsN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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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10억 원’ 목표! 한식의 세계화를 향한 도전기

지난 2월 10일, tvN에서 방영된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 백종원이 **프랑스 리옹(Lyon)**에서 한식당을 오픈하고 연 매출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리옹은 프랑스에서도 미식의 수도라 불리는 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들과 전통 가정식 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이에 백종원도 제작진으로부터 도전 목표를 듣고 “왜 하필 리옹이냐”며 솔직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사진] 방송 캡처

 


🎯 목표는 리옹 최고 미식 거리에서 연 매출 10억 원

프로그램 제작진은 경쟁이 치열한 리옹 최고 미식 거리에서
👉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라!
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백종원은 이를 듣고 “하루 매출이 최소 300만 원은 나와야 한다”며,
“한국에서도 초대박 수준의 매출”이라고 현실적 계산기를 꺼내 들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프랑스 입맛을 사로잡을 전략은?

백종원은 리옹 현지 음식 문화를 살피며 ‘부숑(bouchon)’ 등 대표 식문화를 경험했다. 현지 음식을 접한 뒤 그는 결론을 내렸다.

👉 거부감 없는 메뉴 + 한국식 식문화의 장점으로 승부하자!
그 결과 선택한 메뉴는 바로…

🔥 한국식 ‘한판 삼겹살’ 콘셉트

  • 삼겹살 고기
  • 파무침, 김치, 버섯, 떡 등 다양한 구성
  • 모두 한 판에 구워 함께 먹는 플레이트 스타일

프랑스 사람들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고기 메뉴를 중심으로 한국식 식문화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 오픈 첫날 현지 반응은?

가게는 오픈 주방 구조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시작부터 관심을 모았다.

✔️ 오픈 직후 손님이 바로 입장
✔️ 삼겹살 비주얼과 한 판 플레이팅에 관심과 호기심 반응
✔️ 일부 현지 손님은 신선하고 만족스럽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하지만 현지인들에게는 삼겹살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했고,
양파와 김치의 매운맛에 당황하는 손님들도 목격되었다. 이를 본 백종원은
👉 직접 서빙하며 한국식 먹는 법을 시범으로 보여주는 등
친절한 밀착 서비스로 현지인의 이해를 돕기도 했다.


🤔 앞으로의 전망은?

첫날 순조로워 보였던 장사도, 다음 날에는 새로운 메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모습이 예고되며 앞으로의 도전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백종원의 글로벌 한식 도전이 프랑스 리옹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앞으로의 방송 전개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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