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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일(현지 기준), 영국 웨일스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AIG 위민스 오픈에서 김아림은 7언더파로 리오 타케다(일본)와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Athlon Sports+12조선일보+12아시아투데이+12.

🏌️♀️ 라운드 요약 & 주요 장면
1라운드 (목요일)
- 전일 리오 타케다, 오카야마 에리(일본)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가운데, 김아림은 무난한 출발로 3언더파로 공동 4위권에 진입하며 첫날 끝냄 아시아투데이.
2라운드
- 평이한 페이스 유지, 컷을 통과하며 주말 경쟁권 확보.
3라운드 (토요일)
- 전날까지 4위였던 김아림은 무보기 5언더파 67타를 몰아치며 단독 **2위(합계 8언더파 208타)**로 올라섰습니다 가디언+13아시아투데이+13YouTube+13.
- 특히 주목할 홀별 상승세:
- 1번 홀 버디 출발
- 5~6번 홀 연속 버디로 흐름 장악
- 12~13번 홀 버디 추가, 선두 야마시타 미유(일본)에 단 ‘1타 차이’ 추격 아시아투데이+1조선일보+1
- 코스는 바람, 링크스 특성 등 컨트롤 능력이 중요했고, 김아림은 전략 샷과 코스 매니지먼트로 안정적 경기 운영을 보여줌 아시아투데이.
4라운드 (일요일)
-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를 위협하려 했지만, 야마시타 미유의 11언더파 최종 합계에 밀리며 공동 4위(7언더파) 마감 Athlon Sports+11가디언+11아시아투데이+11.
- 디펜딩 챔피언 리리아 부(Lilia Vu), Nelly Korda, Jin Young Ko 등 정상급 선수들이 컷 탈락하거나 중위권에 그친 가운데, 김아림은 메이저 대회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golf.be+12Golf Monthly+12Women's Open+12.
⛳ 홀별 주요 상황 정리
홀코스 상황결과의미
| 1번 홀 | 파5, 바람 영향 중 | 버디 | 순조로운 출발 신호탄 |
| 5~6번 홀 | 페어웨이 집중 샷 | 연속 버디 | 경기 흐름 장악 |
| 12~13번 홀 | 링크스 특성, 그린 경사 | 연속 버디 | 중반 뒤집기 시동 |
| 17번 홀 | 바람 강한 지역 | 홀 옮김 실수 있었지만 파 유지 | 뒤집기 위한 집중력 유지 |
| 18번 홀 | 마지막 챌린지 | 파 마무리 | 안정적 공동 4위 확정 |

✨ 총평과 의미
김아림은 2020년 US 여자오픈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 경쟁력 있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이번 대회에서 특히 3라운드에 보여준 치열한 추격과 침착한 경기 운영은 인상적이었고, 전날 8타 차에서 선두와 단 1타 차까지 좁힌 저력은 큰 성과입니다 아시아투데이+1YouTube+1.
최종 공동 4위는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메이저 무대에서의 재차 상승세를 확인한 결과로, 앞으로 더 기대되는 경기력이었습니다.
🎯 향후 과제 및 기대 포인트
- 마무리 라운드에서의 더 높은 집중력 유지: 마지막 홀에서 타수를 더 줄일 수 있는 기회 관리.
- 매년 링크스 코스 경험 축적: Royal Porthcawl과 같은 코스는 샷 조절과 전략이 관건.
- 메이저에서의 긴장 완화와 리스크 관리: 중요한 순간에 안정적인 수행력이 필요.
마무리
김아림은 이번 AIG 위민스 오픈에서 다시 한번 한국 선수 메이저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특히 3라운드의 몰아치기는 팬들의 가슴을 뛰게 했고,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주어질 메이저에서 우승도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이번 글이 블로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추가 자료나 다른 선수 기록도 필요하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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